Cinephile2010.10.19 22:31














Posted by Tired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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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엘

    달클님 후기 보니.. 김동호 위원장님이 마련하신 마지막 축제..인데, 무리해서라도 ..가볼까 후회가 밀려 오네요.
    아쉬워서 ..진짜 눈물이 찔끔; 처음 피프 시작할 때 생각하면, 변하지 않고 꾸준히 그 곳에서
    축제가 열리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고 그렇습니다- 그을린은 제발 개봉을 ㅠ_ㅠ

    해변가 사진 보니, 저번에 부산 갔을 때.. 일출 기다리며 산책하던 것도 생각나고 ㅠ_ㅠ
    아무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부산 한번 더 가야 할까봐요.. 홍콩병;에 이어 부산병이라니.. -_ -;;

    2010.10.20 03:17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 시작할 때 생각하면 진짜 감개무량이죠.
      이만큼 성대한 잔치가 된 데에 가장 큰 일 하신 분이 김동호 위원장님이신데...
      아 트윗에서 보니까 무릎팍 녹화하셨다네요. 꺄아 완전 기대 >_<)/

      해운대가 좀 금해-_-증상을 부르는 동네긴 합니다.

      오세요 오세요.
      지난 번에 못 갔던 밀면집 드디어 제가 위치를 알아냈어요!! ㅋㅋ
      이번에 오시면 제가 뫼시고... 아, 이 계절엔 좀 추우려나?
      뭐 어때요 근성으로 밀면을 철근같이 씹ㅇ... (네 짜질게요 <-)

      2010.10.30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 부러움! 덕분에 사진 잘봤어 사진 예쁘다 오오.. 요새 영화제 현장도 참 깔끔한 느낌
    ..'ㅁ; 그리고 그리움!!

    2010.10.20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이 세련되졌지.
      그래서 적응이 잘 안돼 ㅋㅋ

      아, 이게 카메라 어플 조작이 서툴러서 뭔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배울 생각은 전무하고 <-)

      2010.10.30 02:40 신고 [ ADDR : EDIT/ DEL ]
  3. 바쁘고 정신없었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시간이었죠.

    2010.10.23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