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phile2012.12.04 20:47



01. 기적 (奇跡, I Wish, 2011)

02. 장화 신은 고양이 3D (Puss In Boots, 2011)

03.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Sherlock Holmes: A Game of Shadows, 2011)

04.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WE BOUGHT A ZOO, 2011)

05. 부러진 화살 (Unbowed, 2011)

06.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07. 해피 피트 2 IMAX 3D (Happy Feet 2 In 3D, 2011)

08.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Tinker Tailor Soldier Spy, 2011)

09. 뱅뱅클럽 (The Bang Bang Club, 2010)

10. 두 개의 선 (2 Lines, 2011)


11. 워 호스 (War Horse, 2011)

12. 디센던트 (The Descendants, 2011)

13. 철의 여인 (The Iron Lady, 2011)

14. 휴고 3D (HUGO, 2011)

15. 화차 (火車, 2012)

16.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 (My Week With Marilyn, 2011)

17. 아티스트 (The Artist, 2011)

18. 사라의 열쇠 (Elle S'appelait Sarah, Sarah's Key, 2010)

19. 건축학개론 (2012)

20. 시체가 돌아왔다 (Over My Dead Body, 2012)


21. 말타의 매 (The Maltese Falcon, 1941)

22. 헝거 게임 : 판엠의 불꽃 (The Hunger Games, 2012)

23. 전함 포템킨 (The Battleship Potemkin, Bronenosets Potemkin, 1925)

24. 킹 메이커 (The Ides Of March, 2011)

25. 내 아내의 모든 것 (All About My Wife, 2012)

26. 어벤져스 IMAX 3D (The Avengers, 2012)

27. 맨 인 블랙 IMAX 3D (Men In Black 3, 2012)

28. 프로메테우스 IMAX 3D (Prometheus, 2012)

29.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IMAX 3D (The Amazing Spider-Man, 2012)

30. 다크 나이트 라이즈 IMAX 2D (The Dark Knight Rises, 2012)


31. 도둑들 (The Thieves, 2012)

32. 두 개의 문 (2 Doors, 2011)

33. R2B: 리턴 투 베이스 (2012)

34. 이웃 사람 (2012)

35. 페일 라이더 (Pale Rider, 1985)

36. 1941 (1979)

37. 본 레거시 (The Bourne Legacy, 2012)

38. 광해 (2012)

39. 대학살의 신 (Carnage, 2011)

40. 테이큰 2 (Taken 2, 2012)


41. 늑대 아이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Wolf Children, 2012)

42. 베이징 양아치 (有種, Beijing Flickers, 2012)

43. 콜드 워 (寒戰, Cold War, 2012)

44. 무게 (The weight, 2012)

45. 장군과 황새 (Il comandante e la cicogna, The Commander and the Stork, 2012)

46. 어둠 속의 빛 (In Darkness, 2011)

47. 사랑에 빠진 것처럼 (Like Someone in Love, 2012)

48. 희망의 나라 (希望の国, The Land of Hope, 2012)

49. 항생제 (Antiviral, 2012)

50. 숙청 (Puhdistus , PURGE, 2012)


51. 조용한 태양의 해 (Rok Spokojnego Slonca, The Year Of The Quite Sun, 1984)

52. 마리 크뢰이어 (Marie Kroyer, 2012)

53. 신의 전사들 (Les chevaux de dieu, God's Horses, 2012)

54. 소금 (sal, salt, 2011)

55. 실종신고 (Die Vermissten, Reported Missing, 2012)

56. 아버지의 자전거 (Moj rower , My Father's Bike, 2012)

57. 제 5 계절 (La cinquieme saison, The Fifth Season, 2012)

58. 포로 (Captured, Captive, 2012)

59. 시저는 죽어야 한다 (Cesare deve morire, Caesar Must Die, 2012)

60. 시네마 (FILMISTAAN, 2012)


61. 더 헌트 (Jagten, The Hunt, 2012)

62. 코뿔소의 계절 (Fasle Kargadan, Rhino Season, 2012)

63. 007 스카이폴 IMAX (SKYFALL, 2012)

64.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2012)

65. 아르고 (Argo, 2012)

66. 내가 살인범이다 (2012)

67. 서칭 포 슈가맨 (Searching for Sugar Man, 2011)

68.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Trouble With the Curve, 2012)

69. 26년 (2012)

70. 더티 해리 (Dirty Harry, 1971)


71. 호빗: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72. 주먹왕 랄프 (Wreck-It Ralph, 2012)




72편, 76회 관람





빠트린 게 있는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DVD나 케이블 등등 다른 루트로 본 작품은 제외.

기억의 오류로 인해 순서는 다를 수 있음.



첫 영화가 따끈한 작품이라서 좋았는데 마지막 영화는 디즈니 애니.

2011년 마지막 영화도 라이온킹 3D를 아우님과 함께 봤던 것 같은데... 


두꺼운 글씨 10작품은 가장 마음에 들었던 10편, 밑줄 친 5 작품은 그 아래. 

기적은 지난 해에도 꼽았었지만 다른 영화와 비교해봐도 이걸 넘는 작품이 몇 없다.


사정상, 미개봉작이라 2013년으로 미룬 작품들이여.

어서 만나자.






Posted by Tired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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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간비행

    전 2011년 15편, 2012년은 현재까지 21편이고 그 중 2011년에는 11편, 2012년에는 13편이 겹치는군요. 제가 본 영화는 거의 다 보신 듯. ~_~

    작년에 봤던 영화 중에서는 자전거 탄 소년, 머니볼, 헬프가 가장 좋았어요. 헬프는 작년 영화 중 가장 강렬하며 통쾌했고, 자전거 탄 소년은 같은 영화를 극장에서 처음으로 두 번 봤을 정도. 올해는 기적,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 투 올드 힙합 키드, 아르고 정도인데 특히 밀레니엄... 은 '내가 이런 장르도 좋아하는구나' 라는걸 느끼게 한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곧 DVD 로 복습할 생각 하니 뭔가 설레기도 하고 흐흐. 그 외 지뢰를 밟았다 싶은 것들도 있었지만 적어도 스스로 선택한 영화 중에서는 안좋았던 작품은 없었던 것 같아요.

    상영관 수가 많지 않은 곳에 지내면서 집에 갈 일 있을 때 시간 쪼개어 먼 곳 까지 보러 다닌다든가, 일반 상영관에 비하여 가격대 성능비가 결코 좋다고는 할 수 없는 KTX 영화객실에서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영화를 봤다든가 하는 기억들이 더욱 각별해집니다. 맛을 알아가는 단계에서 갈망하는게 커지다보니 이렇게 되는게 아닐까도 싶고요. 영화제도 못갔는데 극장을 20번 이상 찾아다녔다는건 개인적으로 기념비적인 일이네요.

    얼마 남지 않은 올해인데 개봉작 중 아직 못 본 영화도 챙겨봐야 하고, 곧 개봉하는 작품들 중에 괜찮을거라 생각되는 것도 보이고... 여러가지로 기억에 남을 한 해가 될 듯 합니다.

    2012.12.05 06:52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창 영화에 재미들이면 극장 가는 것 자체가 설레고 그렇죠.
    계속 보다 보면 예고편, 포스터만 봐도 내 취향에 맞겠다 안 맞겠다 구분할 수 있게 되니까 뭣 모르고 극장 갔다가 폭탄같은 영화 만나서 재앙으로 치부할만한 두 시간 버티는 일은 많이 줄어들기도 하고요.

    전 살짝 시들해져 있긴 한데 그러나 매년 기대하는 작품, 감독, 배우들이 있으니까요. 근데 무사히 개봉할 것인가, 다 챙겨볼 수 있을 것인가 걱정이네요.



    2013.01.01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